저도 첫째 둘째때 초코우유도 먹어보고 초음파할때 자세도 돌려보고 다 해봤는데 아이들이 절대 안 보여주더라구요 ㅠㅠ 결국 태어나고 얼굴 봤어요 이번에 셋째도 자궁벽에 얼굴을 갖다대고서 잘 안 보여줘서 초코우유도 소용없고 자세를 돌려봐도 소용이 없더라구요 ㅠㅠ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아직 애기 얼굴 한번도 못봤어요..ㅠㅠ
애기나 저나 특별한 이벤트 없고 건강히 잘 있는데..맨날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한번도 못봤어요 ㅋㅋㅋㅋ 달달한 거나~ 초코우유먹어도 안되고, 초음파 기계로 자극 줘도 꿈쩍도 안하더라고요 ㅋㅋ 다른 팁 없을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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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배 앞에 태반이 자리잡아서 항상 탯줄이랑 태반이 애기얼굴을 가리기도 했고 애기도 보여주기싫은지 맨날 와칸다포에버 자세를 하고 있어서😂 깨끗깔끔하게 얼굴을 본적이 없는거같아요 ㅠㅠ 쩝 초음파쌤들이 예민한 애기가 있다고 해서 그렇구나 하는 중 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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