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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혼잣말(?)이 늘었어요 ㅎㅎ

태담이라기에는 좀 부끄럽고 집에서 혼자 태명 부르면서 아기한테 쫑알쫑알 얘기하는데 은근 재밌네요 ㅋㅋ Ex.) (밥 먹고나서)뿅뿅이보다 엄마 배가 더 나왔넴? 뿅뿅아 이게 엽떡이야~ 좀 매워도 참아 너도 나중에 크면 엄청 먹을거다~ 뿅뿅이랑~엄마랑~설거지를 해보올까아욥!ᕕ( ᐛ )ᕗ 뭐 이런 식으로.....ㅋㅋㅋ 누가 보면 되게 이상하게 보일거같은데 혼자니까 마음대로 이러고 놀아요 ㅋㅋㅋㅋ 저같은 엄마 또 계신가요?ㅎㅎㅎ

댓글

11

  1. 너무너무 귀여워요♡

  2. ㅋㅋㅋ저도 일어나면 축복이도 일어났니?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 있을 땐 못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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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집에 혼자 있을때만요 ㅋㅋㅋㅋ 남편이랑 있을 때는 아기한테 아빠 일르는 척 잔소리할 때 가끔...ㅋㅋㅋㅋ

  3. 귀여워요 ㅋㅋㅋ 저는 뭔기 쑥스(?)러워서 말 안걸어요.. 열심히 말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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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원래 말이 없는 편인데 나중에 아기 태어나면 말을 많이 걸어줘야 할 것 같아서 연습 겸 시작했는데 재미붙었어요 ㅎㅎㅎㅎ 후쿠오카맘님도 해보세요! ˃̵ᴗ˂̵

  4. 마지막 설거지를해볼까요옵~?에서 빵터졌답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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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 싫은 일 할때 아기 부르면서 같이 하자고 하면 왠지 힘나요 ㅋㅋㅋㅋ

  5. 저도요ㅋㅋㅋㅋㅋ저는 아직 태동이 없어서 맨날 배 만지면서 움직여줘 튼튼아 이래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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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태동 기다리는데 간질간질한 느낌 들때 손 갖다대면 바로 멈추더라구요 ㅋㅋㅋ서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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