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유모차,배냇저고리,바디슈트,내복,손수건,거제손수건,손톱깍이등등이것저것구매해놓은상태예요^^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임당 검사 그리고 출산준비 도와줘유
어제 보건소 임당검사 받고 왔는데 4시간 물도 못 먹는 공복에 거기서 약 먹고 1시간 기다리니까 정말 쓰러지는 줄 알았어요. 목 마르고 어지럽고 나오는데 죽겠더라고요. 수치는 111 나와서 정상이라고 재검 안해도 된데요. 다행이다. ㅎㅎ..🤭 솔직히 임당은 모르겠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었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다들 손수건, 의류 빨아야 되는 것들 지금 준비 시작하셨나요❓️ 어제 키즈장 선물 받은거 바구니 씼다가 등, 허리 뿌서지는 줄 알았어요 ㅜㅜ🤦♀️ 정보가 너무 많아서 알아보다가 머리에 쥐날 것 같아요. 초 미니멀리즘 엄마는 최소한 뭘 얼마나 준비해야하는 건가요..❓️ 지금 아기침대, 브레짜, 유팡, 기저귀 교환대까지 당근🥕해놓은 상태입니다. 분유포트는 따로 안사고 티포트 있는 걸로 쓰려고요. 100도까지 끓이고 알아서 식히지 뭐.. 하고 있어요. 집에 식세기도 없고 세탁기도 통돌이에 건조기도 없어서 강제 초 미니멀리즘 이랍니다. ㅋ🥲
댓글
11
저두 분유포트는 추천이요!! 물이 생각보다 빨리 안 식더라구요 ㅠㅠ! 온도 맞추기도 애매하고.. 애기 울 때 그냥 호다닥 분유 타주려면 분유포트는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전 선물받어서 첫째 때 릴리브 썼는데 괜찮았어용!
분유포트 준비하셔야해요... 티포트 물 몇도인지모르고 유지도 안되고 그리고 그렇게 빠르게 식지도않아서 애기울면 멘붕와요 ㅠㅠ

그렇군요.. 다들 분유포트를 안사는 걸 말리시네요.. 🤣 당근으로 구비해둬야겠어요 😅😅 보르르 릴이브 어떤 거 써보셨어요??
분유포트 있는게 낫지않을까유? 물 온도 맞추는게 쉽지않다드라구요 저는 릴리브로 장만하려구용!

릴리브랑 보르르가 제일 유면하던데 구비한다면 손목 무리 안가게 릴리브가 어떨까 싶긴 하네요
저도 분유포트는 구비하길 추천 드려용! 온도 맞추기가 꽤 어렵답니다 ㅠㅡㅠ

정말요..? ㅠㅠㅠ 자꾸 짐만 믈어가는 것 같아서 안사려고 했는데.. 보르르 써보셨어요? 손목 무리 안가나요?? ㅠㅠ
2024년 1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