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년을 계속 힘들어했어요. 시간지난다고 좋아지지 않더라구요. 다시 임신 하고 나서야 좀 괜찮아졌지만 아직도 가끔 생각해요 ㅠ
2025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그리워요
보낸 아이가 너무 그리워요 도와주세요 계속 생각나고 너무 힘들어요 계속 못보내주고있어요 어쩌면 좋죠
댓글
4
저는 예정대로면 오늘 출산일입니다. 심장소리도 듣고 다 했어요. 갑자기 눈물날 때도 많았고 참 힘들었는데 어느 순간 괜찮아지더라고요. 예전에 저 보는 거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아이를 잊고 보내줘야 또 아이가 찾아온다고 하니 너무 거기에 빠져 계시지 마시고 활동적인 일이나 취미를 찾아보시는 게 어떠신가요
저도 3월에 첫번째 임신이였는데 계류유산으로 보내주었습니다.. 정말 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되더군요 ㅠㅠ 예비맘님 몸부터 꼭 잘 챙기시고 조금씩 긍정의 마음 피우면서 힘차게 살다보면 다시 예쁘고 건강한 아이가 찾아와 주더라구요! 저는 이겨내려고 여행 많이가고 하고싶었던 일들 많이 하면서 지냈어요 힘내세요 ..! ㅠㅠ
ㅜㅠ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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