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자분했어요. 자연분만 무서울 수도 있었지만 간호사쌤들 덕분에 갠적으로 너무 즐거웠던 경험이 되었고 교수님도 친절하셔서 분당서울대 추천하지만 매번 대기가 너무 길었어요ㅠㅠㅠ 고위험산모 위주로 아기 받고 있어서 그런지 저 낳을때는 아기가 3명?정도 있던거 같았어요. 저는 아기가 병이 있을거라 예측되었어서 대학병원에서 낳았는데 낳자마자 이것저것 검사도 바로 받았고 추후 서비스도 좋아서 만족해요. 근데 대병이라 1인실 하루 40만원이 넘어서 2인실로 만족했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