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셨네요 잘다녀오세요 어머님이랑 동생이 잘 봐주실거에요 ^^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6개월 아기 맡기고 해외여행
아기낳고 제대로 쉬어본적이 없어요 .. 자유부인 이런거 없고 혼자나간적도 없고 신랑도 늦게퇴근 해서 거의 독박육아에요 10월이 결기 이기도하고 신랑이랑 둘이 일본 갈까? 고민했는데 친정엄마랑 여동생이 아기 봐준다고 다녀오라 하더라구용!! 근데 엄껌시기라 친정엄마집 환경에 적응할수있게 일주일 전에 와서 조금씩 적응하고있어요 ㅋㅋ 드디어 낼갑니다 ㅋㅋㅋㅋ 친정엄마,여동생,제부,남동생 하고 너무 잘놀고 잘안기고 해요 ㅋㅋ 저없이 유모차타고 산책도 나가구요 ㅋㅋ 근데 집안에 있을때 순간 제가 안보이면 울어요 ㅜㅜㅜㅜ ㅋㅋㅋ 울면서 저한테 안기려고 팔뻗고 제가 안아야 울음그쳐요 ㅜㅜ 제가 잠깐 없을때 이유식먹다가 할머니 얼굴빤히 보고 두리번거리더니 제가없으니 막 울어서 안고 겨우 달랬데요..ㅋㅋ 그래서 사실 여행가지만 너무 신경쓰여요ㅜㅜ 아기없이 편하게 여행할 생각에 설레이기도 하지만 걱정도 되는데 꿀팁 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주양육자인 제가없을때 저를 찾을때 분명 많이 울거에요... 좋은 효과있는 방법 있나요? ㅜㅜ
댓글
7
저도 작년에 딱 6갤쯤에 애기 맡기고 갔었어요~ 처음에 걱정 많이 했었는데 지금 시기는 엄마 많이 찾는 시기도 아니기도하고 막상 없어도 잘 놀더라구요. 다만.. 둘째 조심하세요..ㅎㅎ

저희 아기도 잘 놀아주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너무울어서 진정안되면 어쩌지 걱정투성이에요ㅜㅜㅎㅎ 둘째 조심!! 기억할게요 ㅋㅋ
엄마냄새나는 옷같은거 애기재울때 곁에두면 좋을거같아요

이방법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용 ㅜㅜ
저는 육휴중이라 대상자녀를 동반해야 나갈 슈 있는데,, 엄두가 안납니다..ㅎㅎ 애기 맡기고 가실 수 있을때 가셔요..! 데리고 나가야하는데 더 크면 못나가요 ㅠ

육휴중엔 동반해야 갈수있군요!! ㅜㅜ 첨 안 사실이네요 ㅜㅜ 다들 지금가야지 못간다 그러는데 걱정이에요 ㅜㅜ방금도 연습한다고 밤잠자다가 에엥~거려서 할미가들어갔는데 막 얼굴만지면서 엄마찾다가 계속 울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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