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도~50도 정도 되는 물을 보온병에 넣어 챙기구요 분유는 젖병에 일정량씩 소분해서 챙겨요.만약 외출시 2번 먹일 계획이라면 +1 해서 총 3개 준비해요! 맘이 엄청 여유로와져요ㅋㅋㅋ 물온도가 살짝 뜨거울수는 있지만 금방식더라구요ㅋㅋ 저희는 육아템 잘 안사는 집이라 보온병도 아기용 따로 안사고 500ml, 1.2L 이렇게 두개 집에있던거 상황에 맞게 챙기고 있어요! 주변 이야기 들어보면 1포씩 가루 소분된 분유도 있데요! 여행갈때 좋다고 추천받았어요ㅋㅋ한번 찾아보세요!ㅋㅋ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장시간 외출시 분유 준비 꿀팁
안녕하세요. 90일차 남아 아빠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곧 100일이 되는데 저희집과 처가에서 아기와 함께 백일사진을 찍고싶어하셔서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때 다른건 크게 문제가 없는데 저희가 첫 애이고 아기를 밖에서 분유먹인 경험이라곤 쇼핑몰에서 1번정도 먹인게 전부네요… 이번 백일땐 최소 2번은 먹여야 할거같은데 실패하면서 배운다 치지만 애기가 밥만큼은 용서를 안해주기에 어떻게 분유 준비를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ㅎㅎ 물론 액상분유를 먹여봤는데 완강하게 거부하네요 ㅠ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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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몽 검색해보세요~500ml까지 들어가는데 충전하면 무선으로 설정온도로 데울수 있어요!
이번에 백일잔치 치뤘는데요 , 온도표시되는 보온병이 온도를 제대로 안알려줘요(모윰 비추) 그래서 그냥 55도 정도의 물을 보온병에 가져가고 그 장소에 가서 정수기 찬물 살짝 넣어요 , 물론 끓여서 염소제거하고 어쩌규 해야한다지만 조금은 괜찮을거라생각해서요 ㅎㅎ 저희도 매번 그렇게 하고 있는데 별탈 없오용 젖병은 내가 계획한것보다+1개 , 분유는 450짜리한통 걍 들고다녀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그 보아르휴대용분유포트 실리콘으로된거사보려구요!!! 한번먹일거는 보온병에담아서먹이고했는데 그거보다길어지면 아무래도있어야할거같아서.. 보온병2개에 40도짜리 80도짜리담아서 쓴다고하더라구요! 식으면 또분유포트에끓여서담아서쓰구 그럼식는걸기다릴필요가없어서좋대요!!
저는 외출해서 2회 이상 수유할때는 일회용 젖병갖고 가요~ 쿠팡 같은데 일회용 젖병이라고 검색하시면 몇가지 뜹니다. 함께 오는 일회용 팩에 분유 소분해서 담고 물은 보온병에 담아 외출하면 물 부어서 조유했습니다. 외출 자주 하실 것 같으면 코드만 꽂으면 물 온도 맞출 수 있는 텀블러도 추천드려요~ 끓이고 식힌 물 담아서 밖에서 식었을때 원하는 온도 설정하면 금방 맞출 수 있거든요. 끓일 수도 있긴한데 대신 잘 안 식습니다ㅠㅠ 제가 쓰는건 마더케이 일회용젖병이랑 락앤락 마망 가열텀블러입니다. 저희 아기 4일 입원해있을때도 잘 썼어요ㅎㅎ 젖꼭지랑 스크류 부분은 세척해야되지만 젖병세척만 안해도 짐이 확 줄어요~ 만약 밖에서 소독까지 하고 싶으시면 전자렌지로 스팀소독하는 팩도 있으니 쓰시면 좋아요~ 처가나 시가나 소독기까지 들고 가긴 어렵지만 전자렌지는 웬만하면 있으니까요!

오 꿀팀 공유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넹ㅎㅎ 짐 줄여서 최대한 편한 외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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