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자기께 더 중요한 사람들이 잇네요 ㅠ
자유 베동
/ 자유주제
다들 그렇게 사시나요~?🥲
그냥 어디다가 이야기할때가 없어서 주절주절 써봅니다. 제가 가장 의지하는 사람이 남편때문에 힘들어합니다. 그 남편은 경제능력,관념 없어보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만 열정과 최선을 다하고 아이를 돌보기보단 자신이 먼저인.. 집안살림 잘 안하는남편분.. 낙천적이고 화는 별로없으나 책임감이 있어보이진않는 남편분 옆에서보면 혼자 끙끙대며 아이 육아와 일까지..좀 안쓰러운 지인이 오늘따라 좀 더 짠하게 느껴지네요.. 그런남편이있으면..다들 그냥 그렇게 사시나요~?ㅠ.ㅠ그냥..답답해서 올려봅니다.
댓글
7

아이도 좋지만..그보다도 자기의 생활이 더 중요한사람들이 있나봐요
빌리만 봐도 그런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정말 남편의 지지와 도움이 필요할 시기인데 독박 육아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힘들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ㅠㅠ

아기갖을때랑 낳을때는 다른가보네요..그래도 남편이면 아이를 부인을 챙겨야하는데..좀 속상하네요ㅜ

찍 싸고 끝인 사람들 아직 너무 많은 것 같네요ㅠㅠ 생명을 탄생시키고 키워내는 과정인데 그렇게 책임감이 없어서야...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ㅠㅠ

탈퇴한 유저
그런 남자도 있는거 같더라고요. 보통은 여자 쪽에서 지금은 더 좋아해서 참고 사는거도 있는거 같아요. 나중에 여자가 '아 이 남자 없이 아이랑 단 둘이도 행복하겠다' 느끼면 남자는 이혼 당할 확률이 크죠.

아이때문인지..괜히 제가 속이 상하더라고요ㅠ.ㅠ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답답해서 올렸는데~답글 보니 그냥 내 생각이 이상한생각은 아니겠지 싶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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