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리원 안 가고 2박 3일 퇴원 후에 집에 바로 왔는데 속싸개 잘 싸지도 못 하는데 기저귀 확인할 때마다 풀었다 싸맸다 넘 힘들어서 한 3일만에 풀었어요. 그리고 어설프게 싸니까 애기가 다 풀기도 하고 다리에 뭐 덮이는 걸 넘 싫어해서 발로 다 차내더라구요... 다행히 모로반사가 심하지 않아서 속싸개 안 해도 잘 자긴해요... 물론 팔다리 허우적 대기도 하고 용쓰기도 하고 하는데 잘 땐 또 잘 자요..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13일차 속싸개
저희 아기 조리원 퇴소하고 집에와서는 속싸개 너무 거부하기도 하고 제가 속싸개를 잘 못싸서 그런지 ,, 자꾸 풀리기도 해서 13일차부터 속싸개 풀어주고 자유를 줬ㅇ어욤.. 잘 때는 옆잠베개 이용중이구요! 속싸개 이렇게 일찍 풀어도 괜찮은거겠죠 ? ㅠㅠㅠ 풀어주고도 뭔가 맘이 불편 해서요 ..
댓글
7
저도 조리원퇴소하자마자 풀어줬어요! 오히려 더 잘자는 느낌이에여😆
전 생후 2일차부터 풀었어요 애가 무슨힘인지 몰라도 계속 다 풀고 만세 해버리더라구요 😂 용쓰고 모로반사조금 있는데 그래도 잘땐 다시 자더라구요

탈퇴한 유저
저도 조리원 나와서 이틀 정도만 싸고 태열 때문에 다 풀어주고 손싸개도 자꾸 빨아서 다 빼줬어요 모로반사가 심하지 않은지 용을 덜쓰게 되고 잘 자요 첫째 땐 대근육 발달해야한다고 풀어도 된대서 조리원 나오자마자 바로 풀었어요

맞아요 태열 ㅠㅠ 속싸개 푼 이유 중 태열이 또 큰 몫 하죠 ㅠㅠ 울 아가 자꾸 손이 입으로 가긴 하는데 손톱 깍아주고 손도 자유를 줘야겠네용
저도 퇴소하자마자 속싸개 풀고 손싸개 해줬어요! 아니면 스와들업 입히거나요!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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