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고생 심하시겠어요 🥲 일단 제3자로서 잘 모르니 드리는 말씀인데, 급여 220인 건 쓰니님께서도 확인이 되신 건가요? 너무 급여가 박해서요.. 그리고 220에서 생활비를 받아서 쓰시나요, 아니면 쓰니님께서 관리하시나요? 가계부를 작성하셔서 지출 정도를 가시화하여 남편분께서 자각을 좀 하시게끔 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 쓰니님은 직접 가계가 돌아가는 사정을 느끼시는데 신랑분은 감이 없는 것 같아요 🥲 남들 눈에 좋은 사람이 되기 전에 처자식에게 먼저 좋은 남편, 아빠가 되셔야 할텐데요... ㅠㅠ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정말 너무 힘이 들어요... 베이비맘들 제얘기좀 들어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베이비맘들 제이야기좀 들어주세요 ㅠㅠ 이제 곧 아기가 9개월 되어가는데 남편때문에 경제상황으로 항상 싸워요 ㅠㅠ 남편은 제약 생산직 공장으로 8시 10분에 나갔다가 6시 정도에 들어오는데 들어보면 일이 많다고 하는데 페이는 220정도 밖에 안돼요... 이걸로 세식구 살면서 항상 모자르고 카드값도 많이 나와요.... 그래서 부모급여나오는거랑 수당으로 나오는걸로 하지만 이 부모급여도 작은아버님한테 전에 던을 빌려서 그 반절을 갚고 나머지 두번 남아서 아기가 이제 담달에 어린이집에 들어가 부모급여도 적게 나올거고 해서 나머지 한번은 어떻게 하면 안되냐고 작은 아버님한테 물어봤더니 알았다며 어짜피 이돈은 너희한테 줄돈이고 내가 너네한테 못해주어서 이돈을 주겠다고 하여서 남편한테 이야기 했더니 그래도 갚아야한다 그리고 이돈을 주는 명목도 없다 하는말을 하네요... 정작 살림을 합치면서 저희 친정집에서 거의 다 해줬는데 시댁에선 받은게 없어요... 근데 님편은 그것도 모르고 우리끼리 하고 잘 살자라는 소리를 합니다. 정작 여유가 없는데 계속 카드는 계속 쓰면서 자기 혼자 좋은 사람인것처럼요.... 이거를 도대체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ㅠㅠ 더는 안되어서 담달에 아기를 어린이집 보내면 내년 1월달에 취직하기전에 알바라도 뛰어서 페이를 벌 예정이에요 ㅠㅠ
댓글
10

구러게요 ㅠㅠ

생활비를 받아서 써요
220이면 빨리 대책을 생각해야할것 같아요.... 차라리 아이를 잘 보는 분이라면 육아를 하라고 하고 엄마가 일하는건 어떨까요 ㅠㅠ 복직 가능하신지요? 요즘 어떤직종이든 220보단 페이가 더 많은 직종들이 꽤 될 것 같은데 어린이집 보내고 알바로 매꿀 경제상황은 아닐 것 같아요 ㅠㅠ

제가 혼자 벌어도 더 모자라서 안그래도 내년 1월달에 다시 취직을 하는데 터무니 부족해요 ㅠㅠ

그래서 아이도 담달에 어린이집 보내고 그때 짬내서 알바 할려고요.. 정말이지 하아..
생산직인데 220밖에 못받는다구요?? 다른데를 알아보는게... 그리고 남편분이 남시선중요시 여기면서 돈쓰는걸로 가오잡는거 같은데..처자식 먹여살릴생각 없는거 아니면 정신차리라고 하고싶네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족이 먼저지...여기서 가족은 나-남편-자식 까지이지 부모친척은 결혼하고 난 후부터는 가족 아닙니다...

ㅠㅠ 정말이지 ㅠㅠ
주5일이고 공휴일 주말 쉬어요
월급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 ?? 거의 최저시급 받는거 같은데요. 주5일이예요 ?? 제가 10년전에 친구따라 롯데제과 알바 잠깐 했는데 공장인데도 세후 200가까이 받았어요. 물론 다른곳 일하면서도 200 받았고요. 요즘 경력 없이 일해도 220은 받을거 같은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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