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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당근거래 부정 탄다고 말하는 시모와 시누

이제 임신30주에요 예전부터 당근거래로 할수 있는 좋은 제품은 당근 거래 하고 있다고 얘기 한적 있는데 다른건 아무말 안하시는건지 잘 모르지만 최근에 젖병160ml(유리젖병포함) 당근으로 나눔받기도 하고 싸게 구입 하기도 했고 이번엔 배넷저고리(한달입을) 깨끗한거 당근 시도 하려다 남편이 싫다 해서 안했는데 그걸 시댁한테 말했는데 자기네도 싫데요 젖병은 아이가 병있는 아이꺼면 어쩌냐 균 옮으면 어쩌냐 부터 시작 해서 남이 입던 아이 옷을 왜 입히냐 부정탄다 그런말을 서슴 없이 시누랑 시모가 하는데 갑자기 화가 나는 거에요 제가 글엄 그동안 당근한 침대도 기저귀 갈이대도 모빌도 다 부정 탄다는 거에요? 하니깐 그런건 아니지만 굳이 남이쓰던 젖병을.. 옷을 왜 사용 하냐고 그냥 새거 사라고 아가리육아 시전 하는데 아직도 뭔가 화가 안풀리고 기분이 나빠져서 시댁에 정떨어지네요.. 시누는 자기가 카시트 해줄꺼라서 시모는 조리원비 사백 줄꺼라서 이런 생각으로 젖병을 사주지도 배냇저고리를 보내지도 않으면서 입으로 공동 육아하려는건지 그런 참견이 너무 싫어 져서 어제 자다 이불킥 해도 분이 안풀려서 남편한테 나한테 사과해 라고 머라 했네요 부정탄다는 생각 자체를 하는 사람이 주는 물건이 더 부정 탈것 같아서 남폄한테 시댁에서 오는 카시트 돈 사백 거절 하자고 얘기 해둔 상태에요 우리가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안받아도 그만이라고 얘기 했는데 자기 식구 감싸기 시전 하는 놈.. 그동안 당근판매자분들이 순산 잘해라 자기 아기도 잘 잤으니 저희 아이도 좋은꿈 꾸길 바람다 등등 좋은 말을 주고 받았는데 그분들까지 욕되게 하는것 같아서 어젠 화가 뒤집어 지드라고요 시댁에 빅엿을 날리고 싶은 제맘이 너무 애기 같지만 화가나는건 어쩔수 없나바요 저는 쪼르르 친언니한테 말했고 친언니도 같이 시댁 욕 해줬어요 참고로 남편 막내아들 ,시누 싱글 , 시모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가끔 절 열받게 해서 제작년에 저한테 차단10개월 격으신분 입니다 아직도 당근 할게 많고 사야 할것도 많은데 아끼는게 죄도 아닌데 남의 육아에 부정 탄다는 말은 삼가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추가 글 많은 분들이 저의 표현이 거칠다 해주셔서 걱정해주신 마음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결이 다르면 친구와도 손절하는게 맞다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시모와 손절했던적도 후회도 없습니다 그분또한 결코 지지 않는 분이시기를 알기에요 오늘도 저에게 전화 하셔서 남편에게 핸두폰을 주었고 제가 왜 전화 안받냐 계속 물으셔서 젖병과 배내저고리등 옷가지등으로부정탄다 얘기 해서 기분 나빠해 한다 사실대로 말했더니 그깟일로 왜 기분나빠하냐고 유별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부정타는걸 부정탄다 하지 머라하냐고 하시는데.. 네.. 할말이 없더라구요 남편도 젖병 새거 살 생각 없다 하는데 억지부려 새거 사겠다 했어요 뭔가 새거 사야 더이상 부정 타네 마네 말 안하실것 같고 나중에 애기 조금이라도 아프기라도 하면 젖병 얘기 계속 꺼내실것 같아요 벌써부터 지치네요 저의 글이 불편 하셨다면 그러려니 해주세요 에휴 얼마나 답답하고 말할곳 없어서 여기에 모르는 분과 소통 하고 싶었겠어요 당근이 있어 얼마나 소소하게 행복 했었는데 ..부정 당하는 기분을 느껴 저또한 상실감이 많이 크답니다 아기침대랑 기저귀 갈이대도 반대 하셨던것도 아니에요 모르셨던거뿐.. 젖병 사건 이후로 계속 머라 하셔서 남편과 둘이 득템 득템 당근하자 했었던 거고요 ㅎㅎ 너무 말이 길었네요 다 이해 안해주셔도 되요 이런 사람도 살고 있군아 라고 생각 해주세요

댓글

23

  1. 저희 부모님들은 양가 당근 적극 찬성파셔서 이런 분이 계시다니 놀랍네요.. 남편 월급이 적어서 이럴수밖에 없다고 얘기하셔요^^

  2. 먼상관이시래요. 새로다사주실것도 아니면서 왜입을대시는지. 막상 첫째육아해보니 당근한게 넘잘했다싶은물건이 많더라구요. 당근강추입니다!! 그게현명한거죠~ 몇달쓰고 못쓰는게얼마나많은데 쓸데없는소리 거르세요~~

  3. 말로 깎아먹는 사람들이네.. 굳이 생각이 들었어도 입밖으로 왜 꺼낸대요? 계속 넌씨눈해요 이사람이 월급이 적어서 이렇게 라도 안하면 쪼들려서요^_ㅠㅎㅎ

  4. 세상 피곤하게 사시는듯 느껴지네요 그냥 어른들이라 그럴수있다 생각 하고 알겠어요~하고 한귀로 듣고 흘리면 되는겁니다. 내주변 모두가 나와같은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건 아니죠..

  5. 저도..당근으로..배넷저고리3개,젖병3개구입했어요..배냇저고리랑..젖병3개씩다새걸로샀구요..젖병은왠만하면..새걸로사놓는게좋아요~근데..말이심하네요ㅡㅡ부정을탄다니요??요즘당근거래해서..하시는분들이얼마나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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