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필라테스 개인교습으로 운동효과로 힐링시켜주고있어요~ 제가 극단적이라 여행가면 제가다하지만 여행가기까지의 짐싸는게 돕는다해도 아내의 꼼꼼함은 못따라가니까요~
2023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집사람이 우울해하네요
날씨가 서늘해져서 그런지 요즘들어 웃음기가 전보다 덜한듯한 느낌이ㅠㅠ 어디 가까운 곳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괜찮으려나요...ㅎㅎ
댓글
4
아참 그리고 혼자 여행보내주면 행복할거같아요......


탈퇴한 유저
또 혼자 어디 가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유... 하루이틀정도는 어머님이 아이도 봐주실 수 있는데 말이죠
하씨... 이런남편 자체가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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