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9호선 라인에 사는데 진짜 드럽게 안비켜줘요 아예 눈감고 있더라구요ㅋㅋㅋㅋ으휴
2025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지하철에 자리 없는 거 지겨워요ㅠ
늘 임산부 자리에 전혀 관련 없는 사람들이 앉아있는게 지겹네요ㅠㅠ 힘든 하루하루에요..!
댓글
14
저는 다 쫓아내고 앉아요. 당당히 말하세용~!

가끔 딱 봐도 요상해보이는 분들에게 말을 섞고 싶지 않은 느낌이랄까요..ㅠ 글구 사람도 꽉 찼는데 굳이 가서 말하는 게 더 스트레스인.. 9호선 지옥철 탑승자 아쥼마입니다ㅠㅠ
저도 그런적많아서 배 좀 불러와서 차타고 다닙니아 ㅠㅠ 그것도 스트레스에요
기대를 안하며 없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타요. 이상한 사람이나 없음 다행이에요. ㅠㅠ 임산부석에 있던 할머니한테 한소리 들은 적도있어요. "집에나 있지 왜 나오냐".. 황당하더라고요
원래 뱃지가 어떻게든 잘 보이게 들고 다녔는데..요즘은 그냥 신경도 안쓰고 기대도 안해요ㅠㅠ 너무 힘들고 지겹고 그래서요ㅠㅠ 속상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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