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듣기만해도 화가 나네요😭 남편에게 각서 받으사는게.. 안지킨다면 빠른 손절..이 필요할 것 같네요.. 근데 남자는 다 애라며..ㅡㅡ 어휴..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때문에 살고싶지않아요..
애기이제30일됫어요 12살나이차 임신때부터 힘들고서운햇지만 참아보려하는데 매일오는시어머니 비밀번호달라셔서 시도때도없이오셔서 정말눈으로 애만보고가시고 ..애기낳고서부터 혈압문제치질문제 남편은 중간역활하나없고 자는애깨워이뻐라하고 울면 저한테줍니다..가슴이답답하고 숨쉴수가없어 베란다에서 바람잠깐쐬며 웃으며살려는데 애기낳으면 끊는다던 술담배안끊고 술주정에 이젠새벽1시까지술먹더니 게임한다며 돈부치라합니다 살기싫네요..핏덩이는 눈에밟히고 속은썩어버릴거같아 울면서주절거려봐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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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와서 눈으로 보고 간다니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몸 안좋으니 오시지 말라고 하세요ㅠㅠ
출산하고 몸조리하고 싶은데 시댁에서멀리서 온다길래 남편한테 말해서 정중히 거절햇어요. 가뜩이나 몸도 마음고 힘든시기자나요 우리ㅜㅜ 남편분과 잘 이야기 해보시고 남편께서 지금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아셨으면 좋겟어요... !!!
읽기만 해도.. 속이 타들어 가네요.. 남은 인생이 너무 길어요.. ㅠ 행복해야죠 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요 ㅠ 무조건 울고 버티는게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시어머니 오지말라고하세요 저라면 남편이 중간역할 못하니까 대놓고 말할꺼 같아요 불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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