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는 너무아파 악 소리도 못하고 숨이 멈춘채 주사를 맞고 다 맞자마자 얼굴이 발개져서 악을 쓰고 울어서 저도 같이 울었어요 ㅜ ㅜ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BCG경피용 접종
의사쌤 간호사쌤 관리사님이 다 놀랐어요 BCG경피용 맞구 안울었어요 ㅋㅋㅋ 아가야 많이 아플꺼야 라며 주사를 놓는데;;; 세상 곤히 자요... 저희 아가처럼 울지 않은 아가 있나요??? 진짜 저희 아가가 특이 케이스인지 ㅋㅋㅋ 초산맘은 다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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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가 그랬어요 ㅋㅋㅋ 지금은 28개월인데 소아과 가면 제가 무릎에 안고있지 않아도 혼자 앉아서 진료보고 예방접종도 혼자 앉아서 맞아요 ㅋㅋ 첫째 아들이 세상 예민해서 힘들었는데 둘째 딸은 무덤덤한 스타일 같아요 ㅋㅋ 의사쌤도 항상 놀라고 잘한다고 칭찬 많이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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