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타서 그런가봐요...전 지하철타고 출퇴근중인데 정말 주변사람도 설마 안비켜주겠냐고 놀라면서 안믿는데..출퇴근시간에 정말 안비켜줍니다^^ 10명중에8명은 안비켜줘요 정말이에요 제가 앞에서면 잠들고 폰보고 뱃지를 내밀어도 모르쇠입니다ㅎㅎㅎ 초기엔 눈물도 났는데 임신 7개월차가 되니 무뎌졌나봐요 ..
2025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임산부 뱃지달고 전철타요!
임신하고 왠만하면 대중교통 이용안하고 자차 이용하는데 오늘은 피치못하게 전철이용해서 약속 가고있어요. 전철 기다리면서 앉아있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앉으시더니 임산부 뱃지보시고는 귀한거 달고있다고 축하한다고해주시는데 전철타고 가는거 걱정했던 마음이 한결 나아지는 기분이에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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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자리 양보받은거 얘기하니 주말이라 그랬던거같다며 출퇴근시간에는 얄쨜없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절대 안비켜준다구...마미님 고생하셨네요ㅠㅠ
다행이에요 저는 지하철에서 할아버지 빌런을 만난 적이 있어서 ㅠㅠ 임산부들의 고충이 남일이 아니구나를 알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그냥 좋은 분들 만나서 양보받고 했던거같아요ㅠㅠ.. 임산부 배려석인데 배려받지 못하는데 너무 속상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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