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요~ㅎㅎ 저는 조리원도 첫째데려갔었고 퇴소후에도 안방에서 첫째는 저랑 같은침대쓰고 둘째는 아기침대쓰구요 첨에 몇일은 서로 울음소리에 서로 깼는데 백색소음 좀 크게 틀어둔채로 재우니까 울음소리나도 둘다 안깨고 잘자더라구요~ 둘째가 70일부터 12시간씩 통잠자줘서 더 수월했던거같아용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연년생.. 충고 부탁드려요
오늘 생각지도 않은 아기천사가 찾아와서 내년 6월에 아기출산예정일이네요.. 혹시 연년생이거나 주위에 연년생있으신 분 충고나 조언? 같은 것 말씀해주세요 ㅠ 제일 걱정은 남편 일 가있는 동안엔 혼자 보는데 가능하려나요? 임신 때나 아기태어나고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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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터울 연년생남매에요. 일단 다른분들 말씀대로 첫째 얼집 보내는거 추천드려요ㅜ 저는 가정보육했는데 임신중에도 첫째데리고 문센다니고 이곳저곳 놀러다니니 저는 괜찮다생각했는데 아기한텐 무리였나봐요 29주차에 검진가니 경부 벌어지고 조산기있어서 그뒤론 거의 나가지도 못하고 눕눕해서 첫째도 집에서 혼자 노는시간이 많았구요ㅜ 그래서 더 미안하더라구요..집에서 둘이있으니 얼집보내는 연년생맘들보다 엄껌시기도 더 심하더라구요.. 그리고 둘째태어나고 남편이 타지로 발령나서 기러기아빠로 저는 애둘 완전독박육아하는데 어떻게든 하긴해요 둘째가 가만히 누워만 있을땐 손이 덜가니 첫째 위주로 케어하고 그럼 첫째도 스스로 둘째를 챙겨주더라구요

그럼 첫째 어린이집은 언제 보내셨나요??

저 내년 새학기때 보내려고 대기걸어놨어요~ 아직 가정보육중이에요ㅎㅎ

우와..대단하세요!!! 계속 물어봐서 죄송한데 ㅠㅠ 그럼 잠은 같이 자나요? 듈째 새벽수유할 때 첫째가 깨지 않나요?
네 14개월 차이 지금은 18개월, 4개월 연년생이에요! 일단 혼자 케어하신다면 한 아이는 어쩔 수 없이 방치가 됩미다.. ㅠ ㅠ 저는 그나마 시부모님이 도와주셔서 가정보육 중 이에요 ㅋㅋㅋ 내년에 바로 어린이집 보내려구 대기 걸어놨어요.. ㅎ 누가 도와줘도 힘든데 혼자는 무리에요 ㅠㅠ 미리 어린이집 보내셔서 적응 시키는게 답.. 지금도 둘 다 안쓰러워요.. 🥹 진짜 둘 다 같은 시간대에 낮잠자는게 그렇게 평화로울수가 없어요 거의 없는 일이지만요.. 그나마 둘째가 통잠을 일찍자서 좀 낫지만 첫째가 고집도 생기고, 자아도 생기고 마의 18개월 이라 그런지 ^^.. ㅠㅠ 그래도 너무 예뻐요 아 그리고 임신중엔 둘째가 첫째 힙시트가 됩니다ㅎㅎ 🤣

어린이집이 답이겟어요..ㅠㅠㅠ 아 힙시트? 그래두 안아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둘째 내년 2월에 출산예정으로 13개월차 연년생인데 일단 지금까지는 입덧시기 지나면서 첫째 케어하는거는 괜찮아요.. 집안일은 남편이 많이 도와주고 첫째가 순한기질이라 임신한 사실을 문득 잊을정도로 그냥 첫째육아에 전념하고 있긴한데.. 저도 둘째 태어나면 양가 부모님 도움은 못받을거 같아서 첫째 어린이집 대기걸어놨어요! 매우 많이 힘들겠지만 어떻게든 시간은 지나가겠죠ㅜㅜ

아..ㅠㅠ 어린이집은 18개월에 원래 보내려고 했는데..ㅠㅠ 돈이 많아서 베이비시터 쓰고싶어요 ㅋㅋㅋㅋ 현실상 불가라서..ㅠㅠ
도움 받을 곳이 마땅치 않다면 마음 아프지만 첫째는 시간제나 어린이집 보내셔요. 임신하면 순위로 바뀐대요.

마음이 벌써 아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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