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펀이 수유할때 옆에서 자르고 있어요~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손톱
바짝 깎자니 무섭기도 하고 염증생길까 두렵고 바짝 안깎자니 계속 얼굴을 긁네요 ㅠㅠㅠ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댓글
7
손톱 트리머라고 있습니다. 저는 그거 사서 갈아줘요
남편이 트름시키다가 애기잘때 몰래 애기 가위로 손톱 잘라주는데요 저희 아기는 손톱이 더 돌출돼서 일부러 약간 타이트하게 자르고 있어요.. ㅠㅠ그래도 엄마를 할퀴고..ㅠㅠㅠ
손톱보다 발톱이 난이도가 더 높더라구요..쉴새없이 움직임..

발톱.. 못본척 하고 있어요..
저는 놀이 시간에 틈틈히 잘라주고 있어요~!! 처음엔 무서워서 덜덜 떨었는데 지금은 꽉 잡고 스피드하게 잘라주고 있습니다😝

멋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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