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할머니댁 갔다왔더니 전기장판 틀어주시는거 남편한테 말해서 끄고ㅠㅠ나중에는 애기가 더워서 그런지 울어서 에어컨 틀어버렸더니 바로 안울더라구요ㅋㅋㅋㅋ그래서 어른들이 아무말도 못했답니다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의견충돌 해결 어떡하죠....
사정상 시할머님 집에서 지내고있는데 태열땜에 매일 땀흘리고 더워해서 창문열어두고 지내는데 할머님은 아기 감기걸린다고 꽁꽁 닫아놓고 털이불로 칭칭 감아두셔요 그러지마시라고 태열때문에 아기 여드름올라오고 매번 잠 못자는거 안보이시냐고 되게 여러번 남편도 같이 말씀드리고있는데 소용이 없어요....ㅠㅠ 담달에 신혼집 꾸릴예정인데 그때까지 견딜 자신이 없어요....ㅠㅡㅠ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분명 아기는 내가 낳았는데 할머님이 아기엄마가 된것같은 기분이라 너무 불쾌해요....
댓글
13

저희 할머님은 눈으로 보시고도 고집을.....😅😅
전 엄마가그래요...엄마랑몇번말로 아니다 엄마키울때랑다르다 이러고넘기다 한번스트레스받아서 소리지르고싸운뒤로 얘기안꺼내여..ㅋ큐ㅠㅠㅠㅠㅠ

어휴ㅠㅠ ㅎㅎㅎㅎ
삭제된 댓글이에요

엊그제는 본인 추우시다고 보일러트셨다는데 아침에 보니까 애가 땀범벅.....저는 보일러 돌아가는지도 몰랐어요ㅠ
ㅋㅋㅋ ㅠㅜ저도 친정와있는데 실내온도25도인데 겉싸개로 자꾸 덮어놓으시는중....;;ㅠㅜㅜㅜㅠ대체 어디서 이런 문화가(?) 오게 된건지..

그러게요.....제발 육아는 엄마가 알아서 하게 두세요ㅠㅠ
내 스끼인데 안된다고 병원에서 하면 안된다고 했다고 더 단호하게 말씀하세여ㅠㅠㅠㅠ

병원에서 시원하게 해주셔야해요 했는데 다시 두세겹 덮으셔요ㅠㅠ 제가 열심히 걷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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