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직 육아초보라 자세가 어색하거나 뻣뻣해서 그런거아닐까 생각해요ㅠㅠ 저는 살집없는거때매 아기가 불편한것도 있는거같아요.. 똑같이 육아초보 신랑한테는 편하게 안길때가있어서.. 가슴없는 엄마라 미안해 하며..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왜 제 품에선 울다가.. 시엄니 품에 가면 조용해질까요
가끔.. 아니 자주.. 좌절스러워요 ㅠㅠ 제 품에선 울다가 시엄니한테 가면 애기가 조용해질까요? 우연일까요? 아님 아직 제가 서툴러서 우리 애기도 힘든걸까요? 참고로 아가는 13일 차... 넘 우울해요 이럴 때 마다...
댓글
6

ㅠㅠ... 점점 익숙해지겠죠 저희..?

통달할수잇을거에요.. 파이팅..! ㅠㅠㅠㅠ헝헝

우울해지지말자구여~~~🙌
효자라 그런가봐요...엄마 팔 어깨 관절 좀 더 아끼라고.

그런거라면 완전 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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