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일차 저희아가랑 많이 비슷하네요🤣 잠은 12시쯤되야 잠들어서 오전9~10시쯤에 깨서 활동하고 분유먹고 놀다가 또 자는데 낮잠은 짧으면30분,길면2~3시간씩 3회정도 자요. 밤중수유는 보통새벽4시쯤에 깨서 먹이구요 그다음텀시간은 8~9시쯤에 또 먹어요. 1회 수유량은 적게먹을땐 80~많이먹을땐160이구요 키몸무게는 7개월차급이라서ㅋㅋㅋ너무잘커서 걱정안하고있어요😆 잠도 많이안자고 요즘 뒤집기하고 우는게 주특기구요 '안아서 걸어'를 엄청좋아해요..팔이너무아파서 아기엉덩이받쳐주는 허리띠?를 사서 이용중인데 편하네요.. 아가가 태어날때부터 병원조명을 빡세게 봐서그런지 조명잘보구요 우연히 뽀로로틀어줬는데 분홍색 루피만보면 소리내서 웃어요. 그리고 튤립장난감 빨간색,노란색보면 방긋웃고요. 근데 잠깐 웃고 길게보진않네요~ 최근 플레이돌사줬는데 친해지고(?)있는중이에요ㅋㅋㅋ 그리고 요즘 허리 활자세하거나 몸을 뒤트는동작많이해서 안고있을때,분유먹일때 좀 힘들어욬ㅋㅋ 힘이 얼마나센지;; 분유먹으면서 젖꼭지로 손가락을 자꾸 넣고 제 손을 밀어내서 진짜 먹이기힘들어요ㅠㅠㅋㅋㅋ 아가가 잘놀고 잘크면 문제없을거에용! 글읽으면서 아가가 귀여워서 웃었네용ㅋㅋㅋ 육아팅!!!!
2024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안자고 덜먹는 4갤아가
말 그대로 안자요 저녁7시씻기고 원래 10시면은 그래도 잤는데 새벽 1시에. 그쯤 딱 자요... 4갤차에 이렇게 된거같아요 6시면 첫수고요 오늘로 148일 보름일찍 제왕으로 태어났어요 분유도 아침에만 200넘게 먹고 2번째수유는 거의 50? 목만 축이고 그뒤로 100~많으면 150먹네요 미친듯이 뒤집고 되집고 360도 회전하고 슈퍼맨 파닥이고 질리면 찡찡 안으면 좋다고 파닥파닥 거려요 안아주기도 힘들어요 하도 파닥이니까.. 반짝이는거나 사진,거울보면 미쳐요 혼자놀다가. 울면 요즘 건조하고 목마르니까 20?정도만 또 먹고 파닥이며 놀고...ㅜㅜ 이렇게 잘웃고 좋은티를 내는 아기가 있나.. 싶다가도 잠투정이나 자기시르면 뒤로 허리가 넘어가면서 뻐팅겨요.. 그덕에 하도 안다가 저도 허리나가서 아기띠로 뒤로 업어주니 좀 낫드라구요 이렇게 안먹고 잘놀고 감푼거.. 괜찮죠? 시댁서는 애가 넘 안먹는다고 병원데려가야하는거 아니녜요.. 아뇨..🥲 안먹기만하지 잘놀고 발랄한데 무슨이유로 가나요😂 신랑이 장난끼가 많아서 애한테 감푸게 놀아줘서그런가도 싶고.. 귀엽기는한디.. 이 시기 이렇게 안먹고 놀기만하는 뽀로로아가 또 있나용!? 이유식은 시작하려고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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