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신생아 어찌키우시나요ㅠㅠ

자연분만하고 퇴원해서 오전에 집으로데려왔어요 오늘3일차인데 목욕시키기도무섭고 분유도 제대로 못먹는거같아서 무섭고 자다가도 소리내서 무섭고..잘못됄까봐 너무너무 무서워요.. 그냥 불안하고 무서워요 산후도우미분 오시기로했는데 평일까지기다려야하는게 오늘 내일 어찌보죠ㅠㅠ저 그냥 심장이떨릴정도로 너무 무섭고 불안한데 어찌키울까요..

댓글

4

  1. 누구나 첫째땐 다 그래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니까요~ 아기는 자면서 계속 용쓰지, 용쓰는 소리를 들으면 애가 잘못될까봐 제가 잠을 한숨도 못잔 적도 있고 ㅎㅎ남편은 손 벌벌떨면서 아기 첫 목욕시키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아기 입수 시킨적도 있구요 ㅎ 지금생각해보니 다 추억이네요. 금방 적응 되실꺼에요 그리고 어차피 아기가 엄마침대 바로 옆에있다면 밤에 주무실때 이어플러그(귀마개) 강추드립니다 ㅎ 울면 어차피 다 들려요

  2. 저도 이번엔 조리원 안가기로해서 내일이면 집에갑니당..애기도 2.67키로로 약간 작게 태어나서 다른애기들보다 더 작더라구여..ㅜㅜ이런 애기를 데리고 어찌 생활할까 겁은 나지만.. 모르는건 유튜브나 인터넷검색해가며 위에 애들 키웠던 기억 더듬어가며 해보려구여..ㅋㅋㅋ..솔직히 겁나긴해여ㅜㅜ..아 그리구 배꼽떨어지기 전까진 통목욕은 시키지말구 배꼽주위조심해서 가볍게만 씻겨주래요!~ 우리 같이 화이팅해봐요 ㅎㅎ

  3. 저는 조리원인데 집으로 갈 생각하니 너무 무서워요ㅠㅠ 계속 검색해보고 영상보는데도 새로운게 너무 많네요🥹 화이팅입니다!!

    1. subcomment icon

      조리원이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커서나오겠군요ㅠㅠ너무 부럽습니다...저는 완전 3일된신생아여서 조금만울어도무섭고 소리내도 무섭네요ㅠㅠ월요일만 기다리는중입니더...🥲

2024년 1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

신생아 어찌키우시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