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은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고 참여도가 높으신 분이 계신다는 가정하에 생각해보세요..! 있어도 힘들답니다 ••... 전 둘이 14개월 차이나는데 둘째는 쭉 미세수축이 잡혔었어요! 근데 저도 그냥 첫째 안고 그러고 다녔어요 결국 급 경부 짧아지고 양수새서 36주에 낳긴 했지만요 🤣 첫째도 37주대로 일찍 나온편이라 더 그럴수도~.. 근데 몸이 남아나지 않으니 저도 두살 이상 텀 추천입니다..
자유 베동
/ 자유주제
둘째와 첫째는 어느정도 텀이 있는 게 좋을까요?
사실 아직 첫째도 뱃속에 있지만 (ㅎㅎ) 제가 30대 중반이기도 하고.. 둘째까진 무조건 낳고 싶다 요런 마음이 있거든요~~ 몇개월? 몇년 텀이 아이들한테 좋은지 궁금해요 아이바이아이 부모바이부모겠지만 어떨까요? 연년생? 아니면 2-3년? 선배맘들은 뭔가 의견이 있으실 것 같아 올려봅니다🥰
댓글
5
저흰 년도론 2살 개월로는 22개월정도 터울인데 첫째가 임신때부터 잘 받아들여준 탓인지 스트레스 안받아했어요 기저귀 떼고있는 지금도 큰 스트레스 없구요 오히려 둘째 임신때 배에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이쁘다 해주는데 그럴때마다 첫째한테도 고마워~ 사랑해~ 계속해줬거든요! 둘째도 갑자기 생긴거였지만 다시 둘째 생각한다면 4-5살 터울이요ㅎㅎ 3살터울은 졸업이 겹치고 그런다고 별로라더라구요! 좀 빠르게 낳고싶으시면 2살 텀을 좀 줘도 괜찮다! 하시면 4-5살이요ㅎㅎ
전완전24갤터울인데 2년보단3년이상터울가지세요..연년생하고 2년터울은 첫째가스트레스가심하다고하더라고여

탈퇴한 유저
16개월, 2개월 연년생 키우고 있어요 ㅎㅎ 저도 둘째 갖기 전 제 나이가 조금은 걸려서 텀이 고민됏엇는데 둘째가 덜컥 생기는 바람에 오히려 잘됐다! 싶었어요 천방지축 돌 조금 지난 아이와 갓난쟁이를 동시에 케어하는 일은 쉽진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윗분말씀대로 남편의 육아참여도가 높고 가까이에서 도움 얻을 수 있는 어른들이 계시면 할 만합니다 저도 임신 기간 동안 이벤트가 걱정됏엇는데 조산기는커녕 나올 생각이 없어서 39주에 유도분만했습니다(병원에서도 무거운 거 암만 들어도 아무 이벤트 없는 사람도 있기에 사바사라고 하셨는데 제가 그랬나봐요..만삭에도 10kg 아기 안고 돌아다녓어요) 아무튼 저는 둘이 빡세게 키워서 같이 놀러다닐 생각만 하고 있어요 그런점이 연년생의 장점인 듯해요😀 다만, 엄마의 건강이나 회복이 염려되신다면 최소 2살 이상 텀을 두는 걸 추천해요
연년생맘으로서 남편이 육아참여도가 엄청나게 높은거 아니면 적어도 2살이상 터울로 추천드려요..일단 몸이 완전히 회복안된상태에서 둘째가 생기니 몇배로 망가져버리고 임신기간부터 둘째태어난후에도 1-2살인 첫째랑 신생아 보기 쉽지않아요ㅜ 걷지도못하고 대화도 안통하는 첫째 안고다니고 무리하다보니 둘째 임신중기부터 조산기계속됐구요 예정일보다 일찍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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