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엄마랑 아빠 둘 다 자차로 등하원 할 수 있으면 2번, 그게 아니면 1번이요 편도로 도보 20분 거리 얼집 보내봤는데 운전 못해서 등하원 무지 힘들었어요 급하게 방문해야 할 일 있어도 쉽지가 않아서 너무 불편했고요. 통학차량 있대도 카시트 없지 않나요? 아직은 위험할 거 같은데요 저라면 최소 두 돌 이상은 지나야 통학차량 태울 거 같아요 그리고 교실 좁은 것도 한 반에 애가 몇이나 되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심각하게 좁은 거 아니면 활동 제약 그리 있지 않을 거예요 엄마 선택이지만 저는 원장쌤 포함 선생님들 분위기 어떤지 + 거리 가까운 거 이거 두 가지가 최대 고려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