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공감합니다. 너무 너무 졸린데 잠들면 큰일나는지 아잌후 하고 애써 깨려는 듯 할때 진짜 귀여워욬ㅋㅋ (힘들때도 있지만) 요새는 남은 에너지로 애써 버틸 때 터미 타임 시켜버려요. 그럼 체력 소진하고 꿀잠 들더라구요 ㅎㅎ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안 자려고 노력하는 아기
71일차 아기에요. 분유먹고 트름시키는동안 엄마가 안아주면 잠이 솔솔 오겠죠. 그럼 코 자면 되는 일을 얼굴을 제 가슴에 부벼가며 애써 잠을 깨려고 해요. 그럼 토닥토닥해주고... 그럼 또 잠이 들려다가 호들짝 깨서는 졸다걸린 학생마냥 어유 소리를 내며 가슴에 얼굴을 비벼대며 잠을 깨우네요. 결국 잠을 이기지도 못하긴 하지만... 편히 자도 되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댓글
5
ㅋㅋㅋㅋ맞아여 가끔 어잌후 잠들뻔했네 이런느낌으로 호다닥 깨던데 ㅋㅋㅋㅋ자기가 그렇게 싫은지😂😂😂 난 자고싶은데,,,,,,,😭
저희 아기는 잠자는 타이밍이 조금 지나 늦게 재웠을 때 얼굴을 엄청 부비적하며 자는 건 힘들어하더라구요🥲
윗분 말이 맞아요~ 저희 아기도 맘마 다먹고 안고 있으면 놀만큼 놀다가 가슴에 얼굴 파묻고 부비부비 엄청 해요 ㅋ 그럼 이제 자려는가보다 하고 토닥토닥 해줘요 겨드랑이까지 파고 든다니까요 ㅋ 아가가 엄마 냄새 좋아서 그런거니까 쏘옥 안아주면 더 깊이 잘거예요
어디서 보기로 애기가 얼굴을 엄마 품속에서 부비는건 졸린 신호라고 그랬어요 그런 행동 취하면 토닥여서 재우면 될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하구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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