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넘 이해돼요 ㅠㅠ 서운하고 짜증나죠 ㅠ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아닌데!! 저도 38주쯤 출산 전에 둘이서 보내는 시간이 마지막이니 같이 주말 오후에 잠깐 어디든 놀러가자했더니 저보고 넌 휴직중이라 시간이 많지만 자기는 아니라고(일해야 되는데 방해한다고).. ㅋㅋ.. 머리로 이해는 가지만 참.. 남편들이 그래요.. ㅋㅋ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출산 5일전..
제왕출산5일전.. 인데 슬퍼요 😢 아가 만나는건 기대되고 좋은데 오늘 간만에 마지막 만찬 하쟀더니 남의편.. 사극 틀어놓고는 그냥 집에꺼 대충 먹자는데 왜케 슬플까요 당분간 먹고싶어도 못먹는데... 그래봐야 고기 무한리필가는건데.. 앞에서 한숨이나 푹푹쉬고..
댓글
4
남편분 진짜 너무 하셨네요.. ㅡㅡ 서운하실만두 !! 전 제왕당일 아침에 부부쌈하고 눈 퉁퉁 부어서 수술하러 갔어요 🤣

털어놓고 말할곳이 여기밖에 없었어요ㅠㅠ 타지와서 남편고향에서 아는사람 없이 살고있는데😂 비싼거 아니고 겨우 무한리필인데도 넘 화내서 당황하다못해 무안했어요..ㅋㅋ

그냥 나가기 귀찮았던건 아닐까요 ㅋㅋㅋㅋ
2024년 1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