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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조리원 첫만남이용권 vs 본인부담후 연말정산

제목 그대로예요. 조리원비를 200만원 첫 만남이용권을 쓸지 본인 부담후 연말 정산으로 처리하는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직장 다니고 있어요. 조리원비 총합 500여만원일듯 하여 어차피 본인 부담비가 들어갈 것 같지만… 요즘 본인부담 후 공제 받는 게 더 낫다는 말들도 많아서ㅠㅜ 고민되네요.

댓글

5

  1. 지원금 제외 순수 카드나 현금 결제하는 금액 중 200만원까지만 의료비세액공제 대상 의료비에 포함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조리원비 총 500이라고 하면 "첫만남이용권 + 산후조리비" 250만원 (고양시기준) 쓰고 남은 250만원을 현금이나 카드결제시 200만원까지만 의료비세액공제 금액으로 포함. 아닌가요?

  2. 조리원 매출액기준 200한도가 아니고 세액한도 200이니 총금액을 첫만남안쓰고 하는게 유리할수도 있다는 내용이 맞나요~???? 다들 매출액 기준으로 이해하는 글이 많길래요

  3. 저는 첫만남이용권 마사지받고 조리원비는 개인부담하기로 남편이랑 결정했어요~

  4. 전 국민행복카드랑(일시불) 캐시백 되는 신용카드로 나눠 결제할거에요. 국민행카 카드사마다 다르겠지만 7프로 할인 해주더라고요! 연말정산도 하고 할인도 어느정도 챙겨볼라구요. 출산하면 쿠팡, 분유값, 옷값 등 지출할게 많아 첫만남지원금 금방 씁니다!!🥲

  5. ㅜㅜ그러게요ㅜ첫만남이용권도해서같이쓸지고민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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