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돌발진 돌지체 열꽃 강성울음

저번주 화수목금 고열40도 찍고 내려서 열꽃 피더니 토일은 몸이 아픈듯 몸을 비비 꼬면서 강성울음에 엄마껌딱지에 밤잠 잘 자던 아기인데 계속 울면서 깨고 ㅠㅠ 둘째 임신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애가 아파서 힘들어서 칭얼거리는건데 그걸 못참고 또 승질내고 화내고... 결국 미안해서 울었네요 ㅠㅠㅠ 엄마 자격도 없는거같고 에혀... 애가 아파서 그러는걸 그것도 못받아주고 너무 힘들고 애한테 화낸 나 스스로한테 스트레스 받는 날이에요 ㅠㅠ 열꽃 피면 좀 칭얼거릴거라던 의사쌤 말이 맞았네요 ㅎㅎㅎ 하루종일 칭얼칭얼.아픈듯 짜증내며 밤잠 잘때도 몸 비비꼬며 울다 깨고.엄마만 찾고 정말 티비 안보여주는데 아프면서 옷 입히려해도 싫다. 밥도 안먹겠다. 약도 싫다. 건들지마라 하니 티비 보여주며 후다닥 해치우는게 습관이 되고있어요 ㅠㅠ 나으면 다시 안보여주긴 할건데 티비 많이 보여주는 저도 싫네요 ㅠㅠ 애 잠드니 하소연 할곳이 없어 울다가 여기에 적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

  1. 홑몸도 아니니 당연히 더 힘드실거예요. 너무 자책 마셔요. ㅜ

    1. subcomment icon

      감사해요ㅎㅎ 저도 오늘은 좀 컨디션이 나아져서 훨씬 낫네요 ㅠㅠ그래도 오늘은 컨디션이 많이 나아졌는지 잘 놀고 그러네요 ㅠㅠ 애기 아프면 애도 고생이지만 엄빠가 더 고생한다는걸... 하핫..

2023년 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

돌발진 돌지체 열꽃 강성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