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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못된 엄마 나쁜 엄마...ㅠㅠ

임신 초기에 난황,심장소리,작은 하리보를 차례로 봐가며 신기해했던 모습은 어디가고 33주 후기에 접어드니까 어떤 자세로 누워있든 앉아있든 힘들고 다리,발,손도 붓고 걷기도 힘들어 뒤뚱이가 되어버렸어요 남들은 태동 느끼면서 소중하고 행복하게 여기는데 몸이 힘드니 남편도 밉고 아이에 대한 사랑도 생기질 않아요 모성애가 없나봐요;; 태교는 뒷전이고 몸이 힘들어서 만사 지치고 작은일에도 예민해지고 걸핏하면 울어요(전엔 눈물같은거 없었음;;) 아가한테 정말 미안하지만 한 달도 더 남았는데 힘들고 무섭고 지쳐요😭😭😭😭😭

댓글

13

  1. 저도 모성애가 크게 안느껴져서 주변에 물어봤더니, 아기 낳고 얼굴 보는 순간 바로 놀랄정도로 생긴대요ㅎㅎㅎ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몸만 생각하셔요 남은 기간 파이팅해요 우리!🫶🏻

  2. 제 주변분들에게 물어보면 다 그렇대요~ 특히 첫아이라면 모성애보다는 달라지는 몸의 변화가 힘들기마련이라고ㅠㅠ 절대 나쁜 엄마라서가 아니라 엄마가 처음이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화이팅이예요👍🏻

  3. 힝 제 얘기인줄요 ㅠㅠ 호르몬 때문이래요...

  4. 저도 원래 눈물이 많았는데 더 많아졌어요ㅠㅠ....저도 34주에 들어섰는데 걸음걸이가 자동으로 뒤뚱거려져요...😭

  5. 맞죠 몸이무거워져서 힘들죠 저도 31주 5일째인데 배가 계속 불려오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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