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일하시네요 남편분이....... 서운하실만 해요ㅜㅜ 참 지금 잘 하셔야될 텐데 그런 거 다 기억에 남자나요,,,,ㅜㅜ
2025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입원했는데요.. 입원첫날 남편
ㅋㅋ 경부길이때문에 입원했는데요 심각한건 아니라고하고 눕눕하라고 입원 권유하셔서 입원했어요 오늘 입원했고 엄마가 수속같이 밟아주시고 조금있다 가셨어요 남편은 퇴근하고 온다고 했는데 아직도 출발을 안했더라구요(7시 20분) 제가 저는 병원밥먹을거고 남편은 시간이 애매하니 밥먹고 와라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니 동기들끼리 급모임해서 소고기를 먹고 있대요 어이가 없어서 10시에 소등이다 했더니 그전에 갈게 9시에 갈게 하는데..;; 너무 서운해서 안왔으면 좋겠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무리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도 입원첫날인데.. 휴 ㅋㅋ 철이없는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댓글
4
미치겠닼ㅋㅋㅋㅋㅋ
저는 조퇴해서라도 해서 헐레벌떡 뛰어왔음 하는 마음이었을것 같은데요.ㅜ 섭섭하다고 표현하세여......
말해뭐해.. 소고기 먹을거면 말 없이 후딱 먹고 오든지..^^ 얼른 잊어버리시구 일단 눕눕만 하셔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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