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아도 서러울꺼같아요 몸망가지고 몸힘든건 난데 시원하게 먹어서 잠깐 행복하자는데 그걸 왜 못하게해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남편한테 서운하다고 느껴요..
14주임신하고 14개월 아기 키우는 20대 엄마입니다.. 남편이 요즘 배달을 못 시켜먹게 하고 음료수도.. 포함.. 첫째때도 약간..그랬지만.. 둘째때도 심하네요..시댁에 사는데 매일 시켜먹는것도아니고 시원한게 땡겨서 그러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용돈을 받으면 제꺼나 마찬가지인데..남편이 서운하네요.. ㅠㅠ 어쩔수없겠지만.. 시댁 집안일 다 하고 그러는데.. 휴 제가 못된아내일까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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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집안일을 왜 해주고 계시나요? 시댁에서 사시는건가요? 아니 그걸 떠나서 본인 아기를 품고있는 엄마인데 너무 무신경하네요 엄마가 행복한게 아기가 행복한건데 ㅠ글만봐도 화납니다
저는 화낼듯요... 이거 하나 내 맘대로 못먹냐고요
임신 중인데 너무하네... 그건 평생 남는딩

ㅠㅠ
엄마가 먹고시픈거 먹고 행복해야 아가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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