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먹고 토덧이 나오면 그렇게 살이 빠지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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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어떻게 조절 하시나요?
이제 막 14주차 임산부 입니다. 임신전에도 원래 간식이나 야식은 즐겨먹지 않는편 이었어요. 그리고 임신후 지금까지는 세끼만 챙겨먹고 가끔 땅콩 까먹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수시로 배가 고픈것 같습니다.. 사실 배가 고픈지 가짜배고픔인지 입덧의 한 증상인지 모르겠어요.. 이런식으로 입이 궁금할때마다 먹는다면, 깨어있는 모든 순간에도 먹을수 있을것 같거든요. 아직 초기인데 살만 너무 찔까봐 걱정도 되고, 안그래도 입덧때문에 휴직하고 집에 누워만 있는데 당뇨걱정도 됩니다.. ㅠㅠ 다른분들은 식사, 간식 어떻게 조절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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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 그때부터 식욕이 돌았어요^^ 입덧때문에 15주전까지는 살이 빠졌다가 15주부터 입맛이 돌면서 30주까지는 먹고픈대로 잘 먹었어요~30주부터는 아가가 커지면서 위를 압박해서 속이 울렁거려 많이 못먹고 있어요ㅜㅠ 드실 수 있을때 기분좋게 기쁘게 드세요^^ㅎㅎ
전 근심걱정 없이 잘먹고 잘쉬고 그래서 테스트도 전부 통과되고 아기 건강하고 엄청 순합니다 ㅋㅋ 힘든적없어요. 살은 10개월 찍으니 정체되었던게 조금씩 빠지네요

탈퇴한 유저
저는 먹고싶은대로 다 먹었어요. 합법적으로(?) 살찔 기회는 임신했을때 뿐이라서ㅋㅋㅋㅋ 근데 특히 과일이 많이 땡겨서 과일 엄청 먹었네요. 과일이 애기 크게 하는덴 최고라던데 그래서 우리애기가...🫠😂
전 입 심심할때 하루견과나 방토먹어요!! 아님 오이 썰어둔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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