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커뮤니티댓글달러다니다가 네이버웹툰도보다가 넷플릿스도보고 ㅋㅋㅋㅋ그냥 퇴근하면 쭉 집에서놀아요
2025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21주 초산맘 도와주세용~

21주 2일 초산맘이예용 이제 옷벗으면 배나온것도 보이고 유독 눈에 띄게 엉덩이랑 허벅지에 살이 많이 붙은게 느껴지네요 가슴도 엄청 커져서 몸 가운데가 동그랗게 커졌달까 ..ㅠㅠ 아가의 기쁨과는 별개로 몸의 변화가 무섭고 또 뭘해야 할지 두렵네용.. 월요일에 아가는 보고 왔는데 자는지 잘 안움직이고 제가 둔해서 그런건지 태동도 아직 못느꼈어요ㅠㅠ... 22주가 코앞인데 뭘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구 무섭고 우울하네여 다른분들은 잘 준비하고 계신가요? 어떤걸 준비하고 태교?는 어떤걸 하고 계시는지 댓글 부탁드려용 ㅠ
댓글
10

ㅋㅋㅋ저도여 숏츠보고 릴스보고
저도 그냥 맘편히 내년부터 준비한다 생각하고 몸 편히 맘 편히 보내는 중입니당 ㅋㅋ

히히저도 댓글들 써주셔서 맘편히 있으려구요☺️
저두 딱 지금 둘째 21주차 2일째인데 그전엔 태동 하나도 없다가 20주차쯤부터 약하게 자주 움직이더라구요~! 근데 첫째아이 임신때는 만삭때까지도 태동 별로 없었어요ㅎ 딸꾹질만 많이 했답니다 : ) 태동 별로 없었어서 얌전한 아이인가 했는데 태어나고나니 여아인데두 활달하고 운동신경좋구 그러네요ㅎㅎ 넘 걱정마세요 : ) 아이마다 다른것같아요~! 태교는 어느것을 하든 사실 엄마가 스트레스 안받고 기분 안나빠지게 생활하는게 젤 최고인것같아요!ㅎ 전 자는걸 좋아해서 첫째때 내내 자구ㅋㅋㅋ 정말 감사하게도 열달내내 한번도 스트레스 받은일이 없었어요! 그냥 엄마가 젤 좋아하는거 하면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감사해요🥰
저도 20주 6일차인데 아직 태동 한번도 못 느꼈어요. 18주 부터 느꼈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또 25주 되어서야 처음 느꼈다는 사람도 있고 ㅎㅎ 병원에서 아기 건강하다고 하면 그냥 기다려보려고요. 저도 배가 점점 나오면서 예전 옷들 안 맞고 우울했는데 최근에 예쁘고 비싼 겨울 코트를 샀어요 만삭되어서도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고 너무 고급스러워서 너무 맘에 들고, 어울릴 만한 임부복도 많이 사서 요즘은 출근할 때 어떻게 코디할까 생각하면서 조금 즐거워요 ㅎㅎ 애기 말고 나에게 좋은, 질 좋고 고급스러운 선물을 스스로 해보면 기분전환 되는거 같아요

저도 스스로 선물하고 즐거움을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해요 :-)
음.. ㅜ ㅜ 그냥 아무준비 안했어요 바쁘게 일하느라 이것저것 신경 안쓰고 퇴근하면 그저 암생각없이 누워서 티비봐요 안그러면 몸의 변화에 집착하게돼서 정신적으로 힘들어져요

ㅜㅜ저두 다른걸류 관심을 돌려봐야겠어용
2025년 4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