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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베동

/ 자유주제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미국에서 살고 있는 부부입니다. 현재 임신 8주차인 저와 남편은 미국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일하는 남편 친구가 자기 회사에서 급하게 사람을 구하는데 남편에게 지원해볼 생각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남편 친구가 소개해 준 자리는 워라밸이 아예 없고 평일 야근이 기본이라 육아 휴직을 쓸 수 있을지도 미지수입니다. 연봉은 저희 둘이 버는 것을 합친 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편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워라밸이 매우 좋은 대신 커리어적인 발전과 연봉이 아쉬운 곳입니다. 태어날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생각하면 그 제안을 거절하고싶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제안을 수락하기도 싶은 것이 저와 저희 남편의 고민입니다. 물론 100% 보장된 자리도 아니고 면접도 안봤기에 김치국 마시는 것 처럼 들리실 수 있겠지만… 예전이었다면 이런 도전에 대해 금방 결정을 했겠지만 아이가 생기니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으신가요? 있으셨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없으신 분들은 저희에게 새로운 시각을 공유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댓글

1

  1. User profile Image

    탈퇴한 유저

    새로운 직장에 아이가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할때쯤 부터 가실 수 있으면 제일 좋을 거 같은데.. 지금 당장 가게 되신다면 엄마가 많이 힘드시겠지만 대신 돈으로 시터 쓰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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