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아기 만나거 축하드려요 :) 저는 제왕 12일차인데 병원에서 남편 없었으면 큰일날뻔 ㅠㅠ 옆에서 잘 챙겨주세요!!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21일 눈오는 아침
9시 22분에 뿌꾸가 태어났습니다. 대기실에 있다가 와이프 소리에 눈물 쏟고 애기 울음소리 들리자마자 한번 더 쏟았네요.. 갓 태어난 애기는 못생겼다하는데 왜이리 예쁜지.. ㅠㅠ 간호사 선생님께서 영상이랑 사진도 많이 찍어줘서 와이프보여줬네요 .. ㅎ 근데 제왕절개라서 와이프가 너무 걱정되네요.. 마취풀리면 많이 아플거같은데..
댓글
4

옆에 붙박이로 붙어있습니당! 린루이님도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옆에서 잘 간호해주세요!! 축하드려요!

뽀시깅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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