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유튜브 영상 보니 사카자키균은 분유탈때 물 온도가 70도여야 없어진다고 했어요 한번 끓인 상태에서 40도 유지 된 물에는 해당사항 없구요 저는 그냥 100일까지는 분유포트 45도 유지 했고 이후는 정수기로 타 먹이고 있어요
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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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포트 꼭 필요한가요? 정수기 쓰고파여..
엘지 오브제 정수기 쓰는데 40도, 70도 85도 온수 출수 가능해요.. 분유먹일때 그냥 40도 온도 출수해서 먹이면안될까요?… 정수기 산지도 얼마 안지났고 필터도 잘 갈았는데…ㅜ 주변 친구들은 끓여먹어야된다구하는데 그냥 정수기 쓰신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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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수기에 유아수있는 친구는 그걸로 타먹여도 애기 무탈하게 잘커요 ㅋㅋㅋ 그냥 엄마마음 아닐까요! 저도 정수기에 유아수가 있는데 보르르 분유포트 선물받는바람에.. 선물안받았다면 100일까진 물한번 끓여서 썼을거같은데 그이후론 그냥 먹였을거같아요
저도 엘지 정수기 40,75,80도 나오는건데 필터가 거르지 못하는것도 있을 것 같아서 포트 사용해서 끓이고 식혀서 먹여요. 가끔 끓여놓은 물 다 썼을때는 한번씩 정수기 물 쓰긴해용
아기 분유는 끓였다 식힌 물이라는게 중요할텐데요... 43도가 아기가 먹기에 적당한 온도이고 끓인 물이어야 배앓이 없을거에요
출수용 분유포트도 매번 통소독하는걸요.. 사카자키균때문에 적어도 끓인 물로 타주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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