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혹시 너무 울어서 지친건 아닐지.. 저도 우는거 기다려주는편인데 30분까지 울게 하진 않거든요..! 조금 기다렷다가 안아줄게 하면서 손을 뻗어서 저한테 오면 토닥토닥 하면서 안되는 이유 설명해주고, 뻗었는데도 안아쥬는거 거부하고 더 운다 싶으면 좀더 기다려주고 있어요! 18개월쯤에는 안아준다해도 거부하고 더 울더니 지금은 손 내밀면 저한테 외서 엉엉 울어요 그럼 제가 토닥토닥 하면서 차분하데 설명해주니 이제는 알아듣는 말이 많아 그런지 울음 그치고 잘 듣긴 하도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