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도 가서 저녁먹고오고 낼 아점도 갑니당..ㅎㅎ 엄마가 하고픈대로 하세요!!!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새해에 시댁
낼 새해에 시댁 가시는분들 계시나요 ? 저는 시댁이 가까워서 내일 아침 먹으러 오라고 하시는데 고민이 되네요 ㅠ
댓글
14

힘드시겠어요 ㅠㅠㅠㅠ 전 안가는쪽으로 해보려구요 ... ㅎㅎㅎ
저희도 오늘 오라고 하셨지만 안가요! 근데 저희는 이미 60일즘에 시댁 다녀온 적이 있어서 가는건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저라면 내일 저와 아기 컨디션 보고 결정할 것 같네요!!

그냥 안가려구요 ㅜㅜㅜㅜ 가는게 싫은건 아니지만 아침은 불가눙할거 같아요. ....
전 저희집으로 오세요ㅋㅋㅋㅋ 백일전에 나가고싶지않아서 ㅎㅎ

그게 최고인것 같아요ㅠㅋㅋㅋㅋㅋ 저더 안가려구요 ㅠㅠㅠ
시댁이 좋다면 전 갈것같아용ㅋㅋㅋ 접종 몇번 가보니깐 이제 짐싸는것도 적응되는 느낌이고 특히 가깝다면 잠깐가서 밥먹고 오는건 괜찮을것같아요:) 애기 키우다보니 아침에 자동 일찍일어나져서 이제 아침일찍 움직이는건 무섭지도 않네요...하ㅠㅠㅠㅠ 단 진짜 시댁이 좋은 시댁이란 조건에요! 가서 애도 내가 일도 내가 이러면 좀...^^;;

가기 싫다는건 아니지만 아직 어리기도 하고 강아지들이 있는데 큰 강아지랑 작은 강아지가 둘다 엄청 짖고 난리치는것도 있고 아침이야서 그런것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고민되서요 ㅋㅋㅋㅋㅋ ㅠㅠㅠ 근데 정말 아침 먹으러 가는건 아닌거 같아서...
100일도 안됐는데 가지마세요ㅠㅠ

아무리 가까워도 아침먹으러 가는것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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