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알바랑 남편이 그렇게 말하면 뭐가 제대로 안되어있을수도있어요. 근데 글쓴님이 일을 제대로 안하는걸 떠나서 임산부한테 1인분 요구하는건 무리에요. 걍 쉬시고 시어머니는 남편한테 잘 말해달라고 하세요. 게으른게 아니라 몸이 너무 안따라서 못하는거라고요. 솔직히 저도 밖에서 일하고 오면 집안일 아무것도 못해요. 체력이 안되서 ㅠ 임신전엔 체력왕이였는데 ㅜㅜ남편일이라 생각하시고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어차피 애 낳으면 육아 글쓴님 몫이될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