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그래도 세상 이쁜 하나밖에 없는 내 자식이잖아요 아기가 어린순간은 정말 잠깐이에요 힘들지만 내 눈에 많이 담아두고 많이 놀아주고 사랑해주자구요 🫶🏻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다이런거겠죠~?
결혼과 동시에 허니문 베이비로 임신을 알게되었어요 제가 일욕심이 많아 아이는 2-3년후 가지기로 했고 일하면서 결혼준비(5개월준비후 결혼) 스트레스에 생리주기가 무너지고 한번실수에 임신이되어 일을 그만두고 애를 보고 있어요 가정주부랑 안맞다는걸 알았고 아기를 좋아했던 제가 아기의 짜증을 무시하기 시작하고 경력단절에 남편 삶은 달라진게 없는데 제 삶은 180도 달라져 있는 부분이 너무 화가나고… 마음정리가 필요한거 같아 아이자는거 보고 무인카페와서 혼자있는데 혼자 있는게 왜이리 편안한지.. 다 이렇게 사는거겠죠?
댓글
3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첫째때 느꼈던 감정 너무 똑같아요. 결국 많이 내려놓고 애기맡기고 일찍 복직하면서 나아졌어요. 결국 일도 많이 내려놔지지만요..
남편분이랑 속 터놓고 한번 얘기해보는건 어때요?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잘한게 아이 낳은거기도 하지만 제일 힘든것도 아이 보는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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