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남편이 귤을 좋아하고 그 때 먹고 있길래 뀰이라고 지었어요 ㅋㅋㅋㅋㅋ
2025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태명 언제 지으셨어요?
지금 5주2일차인데 태명이 ... 정말 안떠올라요 🥹4주 2일에 임신 알자마자 병원 뛰어갔더니 2주 뒤에 오라 하셔서 아직 아기집도 못봤구요...! 딱히 특별한 증상도 없고 제몸에 있지만 아직 존재를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실감이 안나고... 제가 임산부인걸 가끔 망각해요 ㅋㅋㅋ 물론 먹는거 바르는거 다 조심하고 있지만요... 남편이 물고기 낚시하는 꿈을 꿨다고는 하는데 뭔가 태몽보단 복권꿈에 가까워섴ㅋㅋㅋㅋ 태몽도 없고 ... 정말 이러다가 애기 태어나면 이름을 지을 수 잇을까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3
태몽이 있어서 그걸로 부르다가 셤관 1차에 된 아가라 로또 복덩이 합쳐서 또복이로 지었어요~ 발음이 약하면 잘 못듣는다 그래서ㅎㅎㅎ

탈퇴한 유저
저는 숙제를한장소의지명 한자씩 따서 했어요 예를들면 파리+피렌체=리체 이런식 ㅋㅋㅋㅋㅋㅋㅋ저도 모할지하다가 ㅠㅠ아님 각자 이름의 한자씩 따는건어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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