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135일 6.9키론데도 손목너덜한데 하ㅠㅠ힘드시겟어요ㅠ 이쁜것과아픈건별개더라구요ㅜㅜㅜㅋㅋㄱㅋ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122일, 8.3kg 아기 엄마 건초염오다ㅠ
애기는 너무 예쁘고 순한데ㅠ 엄마가 애기 들기가 힘이 드네요ㅠ 처음에는 트름시킬때가 힘들었는데 요즘은 간단한 집안일 정도에도 손목이 너무 아프네요ㅠ 바운서나 점퍼루에 앉쳐놓으면 어느샌가 나오고 싶다고 그러고ㅠ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주변에 관심이 많아 엄마가 데리고 돌아다니길 좋아하는 아이라ㅠ 거기에 뒤집기까지 하는 아이라 내려놓으면 계속 뒤집기하려하고 기어가는 연습한다고 끙끙되다가 힘들어하고ㅠ 엄마는 몸이 약해 힘드네요ㅠ 아기를 현명하게 보는 방법이 있을까요?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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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저희 아기 140일 8.3키론데! 아기가 엄청 건강하네요 엄마 손목 ㅠㅠ 너덜너덜 해지죠 진짜 ㅠㅠ 마취통증의학과 같은데 가서 손목염증 주사 맞으세요!!! 저도 염증 엄청 심해서 뼈에 화상입은거 같은 통증 있었는데 2주에 한번씩 틈날때 주사 맞으니 훨 낫긴해요 ㅠㅠ
ㅠㅠ 아기가 아주 건강하네요 8키로가 넘다니 ㅠㅠ 저희 애기도 7키로 중반인데 손목 어깨 너덜너덜해요😂 남편은 아기띠 하라는데 능숙하지 못 해서 아기띠가 오히려 불편하더라고요...
저두 애기가 안는걸 좋아해서 손목이 너무아프네요 ㅠ 손목보호대하고 최대한 남편있을때 애기 맡겨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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