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안되네요 애아빠가 컴퓨터게임을 .... ㅜ 포기할줄도알아야는데 ㅜ 애기크는거 금방인데..너무 아쉽네여 ㅜㅜ 두분이서같이.육아를 함께하면 아이도행복하고 부부도행복할텐대요 ㅜㅜ 얘기를.잘해보시는게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일안하니까 독박육아 당연한건가요?
주저리주저리 안하고 짧게 한마디만 할게요. 작년 1월 26일 출산. 초반 거의 독박육아 ㅡ> 현재 완전 독박육아 + 독박 집안일 이게 일 안한다고 당연한 거라네요 저는 한번도 혼자일하는걸로 당연하게 생각한적 없고 저도 애기 얼집보내면 바로 일 한다 할꺼라고 했어요. 의견좀 듣고싶어서 간만에 글 써봅니다. 아,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남의편"이란 사람은 피곤하다면서 평일에 늦게와도 게임하다가 새벽에 자고요 주말엔 하루종일 눈뜨자마자 컴퓨터게임시작해서 새벽까지 하다 잡니다. 이런게 바로 내로남불이라고 하는거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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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이혼 하시는게 어떠세요.. 어차피 일 가시더라도 독박으로 다 시키실것 같고 책임은 없어보여요 증거자루모아 위자료 받고 차라리 아이는 어린이집이든 뭐든 보내놓고 일하는게ㅜ젛아보여요... 있으나마나하누남편은 필요없기도하고 한부모가정으로 키워도 부족함없이컸어요ㅜ저는 엄마한테 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이쁘게 잘 키워주신덕분에 제가 다시 걀혼하고 출산을 하게돠었는걸요. 어릴때 순간 와롭다느낀적은있지만 새벽에 일하다 들어오셔도 닭꼬치사다주시며 먹는모습바라봐주고 머리쓸어 넘겨주고 사랑한다 뽀뽀해주신 어머니께 항상 감사하며 사랑 충분히 받고 잘살았다느껴요 아이는 분명 개차반인 아빠가있는것보다 엄마하나로도 충분할거에요
아이고.. 솔직히 열 달 내내 힘들게 아기 품고, 출산까지 모두 어쩔 수 없는 엄마 몫이였는데 키우는건 같이 키워야 정상 아닌가요 ㅡㅡ.. 남의 아기도 아니고 너무하네요..
참,,많은 남편들이 육아vs일 이라하면 일을 택한다는데,,,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시나봐 괜시리 너무 속상하네오 증말,, 남편분 육아는 공동이에요,,,절때 쉽지않아요 한번 해보세요,,,
아빠라는 역할도 안할거면서 아빠란 호칭 듣고싶어하진 말아야겠어요.. 가족끼리 그렇게 정없이 일안하면 집안일+육아 다해야한다고요? 그럼 전 정확히 돈도 받을거 시급으로 다따져서 받아내고 주말/휴일/퇴근도 받아낼거에요. 정확히 몇시부터 몇시까지 일하겟다 통보하고 애기두고 시간되면 나가버리세요. 왜 지만 주말에 쉬고 퇴근후에 쉬나요 열받아요ㅜ

댓글 읽고왔는데 더 화나네요.. 빨래 하지마세요 엄마꺼랑 애기꺼만돌리고 남편꺼는 걍 두세요. 밥도 먹을밥 챙겨주지마세요. 아기 돌보다보니 시간없었다하세요. 청소도아기공간제외하고는 하지마세요 집안이 쓰래기통처럼 더러워지고, 생활이 안되고 수건이 없고 휴지가없고 이정도로 가야 진짜 뭘좀 느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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