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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친정엄마 낯가림....

명절에 아기가어려서 장거리 친정은 못갈것같아서 엄마가 아기보러 올라와주셨어요! 60일즈음에도 며칠 맡아서 봐주셨었고, 아기 홀릭이셔서 매일 영통도 하는터라... 이번에도 남편하고 외출 계획 세우고있었는데 세상에 웬 낯가림을... 오늘 하루종일 엄마만 뚫어져라 보다가 울고 엄마가 안으면 강성울음... 아기 피해서 숨어계세요ㅎ 이거 굉장히 곤란하네요...? 내일이면 괜찮아질까요....

댓글

1

  1. 저희 애기랑 똑같아서 놀랐어요ㅋㅋ 꼬꼬맹이 시절엔 할머니한테 안겨서 분유도 먹고 트림도 하고 방긋방긋 웃었는데, 주말마다 보고 거의 매일 영통하는데도 2주전부터 대성통곡이예요ㅋㅋ 낯가림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단 뜻인데 애기를 너무 예뻐해주는 친정엄마한테는 괜시리 죄송한 마음8.8 그치만 뿌엥하는것도 너무 귀여워요...(고슴도치 그자체) 저희 애는 처음엔 멀리 떨어져서 쳐다보고 말 걸고, 어른들끼리 얘기하다가 애기가 괜찮은 것 같다 싶으면 조금씩 다가오고 하는데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집에 갈 때쯤 웃어주기까지 해요! 물론 다음번엔 또 리셋되긴 하지만ㅋㅋ... 너무 예민한 성향의 아이가 아니라면 좀 떨어져서 천천히 다가오는 연습해보는건 어떨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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