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3갤차이 아들 둘 있는데 태어나고 잠깐은 너무 힘들었지만 초등학생이 된 지금은 서로 챙기고 같이 잘 놀고 넘 예뻐용 ㅎㅅㅎ ~
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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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육아하시는분 !
이제 5개월 앞두고 있는 아들 키우고잇는 맘입니당 첫째 낳기전 부터 연년생 계획했는데 첫생리도 시작했고 제 몸도 (나름대로는) 회복된 것 같고 이제 계획해보자 하고 있는데 막상 시도하려니 첫째아기가 지금 너무너무 이쁘고 돌 까지는 온전한 체력과 온전한 애정으로 키우는게 나은가 싶기도 하고 막 그렇네여 연년생으로 아들아들 , 아들딸 키우시는 선배맘들 마음 안 흔들리게 장점 어필 좀 해주세양 ㅠㅠㅋ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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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유총총님 인스타툰 추천드려요 ㅋㅋ 책도 내셨던데 첫째 아들, 둘째 딸이에요! 저는 11개월 아들에 5월에 딸 예정인데 임신 상태에서 육아하기 넘 힘드네요ㅎㅎ..

저도 ㅠㅠ 임신상태+육아아 생각보다 마니힘즐었어용 ㅠㅠ 나이는 만34세정도에유 곧 출산이라 오히려 좋습니다...ㅎㅎㅎ 지금은 아쉬운것만 생각나는데 (임신때문에 힘들어서 애정마니못주는거) 키우다보면 장점도 분명있을거같아요 ㅎㅎ
24년 7월 생 아기 키우는데 연년생 도전 성공해서 10월 예정일로 15개월 차 될거 같아요, 저는 육아용품 가지고 있을 때 낳고 싶었고 이 많은 육아 용품을 또 당근하러 다니기가 너무너무 진절머리 난다해야하나..-_-ㅋㅋ 또 나이가 있다보니 지체없이 도전했어요 지금도 힘든데 어짜피 아기들은 커갈테고... 몇년만 고생하면 되니깐요ㅠㅠ 연년생 키우는 분들 보니까 띄엄띄엄 키우는 분들보다는 동시에 같이 커가니 조금 더 수월한 부분이 있다고 했어요 그 가족마다의 특성이 있어 뭐가 좋고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엄마가 버틸 수 있다면 저는 연년생도 추천이에요 !
저는 연년생은 아니고 (제왕이라) 지금 아기 3개월차인데 내년 봄쯤 낳으려고 계획중에 있어요🥺 진짜 아기용품 처분하고 다시 들이고.. 이거 너무 힘들기도할거같고 어차피 엄청 힘든거 한번에 끝내자 싶어 이르게 둘째 계획합니다 ㅋ

저도 같은마음으로 시작(?)햇러욬ㅋㅋㅋ 어차피 힘든거, 어차피 계획한거 연년생이 좋지! 라는 맘이였는데 자꾸 흔들리네염ㅋㅋㅋㅋ

연년생말고 말띠 갑시다 ㅋㅋㅋㅋ

탈퇴한 유저
14개월차 딸아들맘입니다 첫째가 누나라고 이것저것 나름대로 엄마 도와주고(손수건 갖다줘, 기저귀 갖다줘~) 쓰다듬어주고 예뻐해줄 땐 참 뿌듯합니다 ㅋㅋ 제가 다른일할 때 둘째가 토하면 첫째가 손수건이나 주방수건 가져와서 바닥 닦아요..ㅋㅋㅋㅋ 가끔 엄마를 빼앗겨서 안쓰럽기도 하지만요..

첫째가 딸이면 확실히 그런게 있나봐요! 아무래도 엄마 뺏겨서 질투하는(?)게 보이긴하나보네여 그런거 너무 짠한것 같아여 ㅠㅠ 에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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