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혼자있는 고요함이 마지막일것같아서 실컷 즐기고 있어요. 넘 편하고 좋아요~ 근데 조리원 스케줄이 생각보다 빡셔서 개인 휴식시간이 짧아서 슬프네요ㅜㅜ
2025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조리원에 혼자있으려니 적적하네요~_~
예약한 조리원이 일시적으로 자리가 없대서 토요일까지 다른 조리원에 머무르다강 들어가야하는 상황인데 여기는 산모가 저 포함 3명...ㄴ....너무 적적하고 분위기도 썰렁하네요🫠 남편은 집에 첫째둘째랑 같이 있어줘야해서 조리원에 혼자 있는데 티비켜놓고 잠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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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있는 조리원 사람은 꽉차서 많은데 마주칠 일도 딱히 없고 해서 혼자 있으려니 쓸쓸해여 ㅠㅠ 신랑은 출근해야되서 평일에 잠깐 오거나 주말에 오는데 신랑만 목빠지게 기다리는 중이에요 ㅜㅜ
코로나 이후로 조동 만들기도 어려운 분위기라 더 그런것 같아요. 조리원 들어오면 행복~ 일줄 알았는데 너무 갑갑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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