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은 진짜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ㅠ 저도 8주차부터 입덧해서 30주차인 지금도 하고 있는데ㅜㅠㅠㅠㅋㅋㅋ 그나마 22주? 때부터 조금은 나아져서 약을 반으로 줄였거등요 그때부터 요리를 다시했고 그전까진 다 외식했어여ㅠㅠㅋㅋㅋㅋㅋ저는 엄마는 오히려입덧없으셔서 잘모르시고 저희 시어머니가 입덧이 심하셨다는데 본인도 너무 안다고 걍 다 사먹으라구ㅠㅋㅋㅋㅋ 지금 어쩔수없다고 그러시더라구여ㅜㅠ 그래서 걍 맘놓고 외식합니다.... 나중에 좀 가라앉으면 요리할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저는 배달보다 외식을 진짜 많이했거든요! 어차피 아기 낳으면 단둘이 외식 꿈도 못꾸니까! 원없이 지금 해두자! 라고 생각하고 남편이랑 데이트겸 외식햇어옄ㅋㅋㅋ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입덧땜에(?) 외식비 급상승ㅠㅜ
혹시 저희 부부만 그런가싶어서요 저는 10주차인데 냉장고만 열고 닫으면 냄새때문에 토할것같더라고욥ㅜㅜ 그래서 집에서 밥을 안 해먹기 시작한게 몇주는 된 것 같아요 어차피 입덧으로 그때그때 땡기는것도 넘 천차만별이라 제 요리실력으론 턱없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일하고 집에 와서 제가 먹을 음식도 준비하기 벅차더군요ㅜ 남편도 요리에 일가견이 없는지라ㅋㅋ둘다 결국 맨날 저녁을 밖에서 먹거나 시켜먹기 일쑤인데 외식값이 요새 물가 장난아니잖아요ㅋㅋㅠㅜ임신전보다 식비가 훨 많이 나오는것같아요! 둘이 좀 넉넉히 먹으면 기본 3만원 이상은 된다능; 다른 분들은 좀 어떠신지요? 외식비 줄이는 팁이나 냉장고 냄새와 싸우는 요령이 있으실까여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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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거좋은자세같아여ㅋㅋㅋ어차피 외식 나중에 못할거 지금 실컷해두는걸로 위안삼을게여ㅋㅋ
6주부터 16주까지 2달넘게 입덧때메 거의 매일 배달, 가끔 외식..어쩔수없는거 같아요 ㅠ남편이 요리를 잘하시는분은 남편들이 요리를 해준다는데 저희 남편은 요리를 안하려해서 그냥 시켜먹었네요~ 16주에 기적이 저에게도 와서 입덧없어진 후로 집밥 위주로 해먹으며 아끼고있어요!
와 너무 공감돼요ㅠㅜ 저도 요즘에 맨날 시켜먹어요ㅠㅠㅠㅠㅠ 외식비가 많이 나갈것같네여...
그때는 살려고 하루에 2-3번 배달시키고 입에 들어가는거 먹고 그랬어요 ㅎㅎ 18주 이후부터는 집에서도 많이 먹게되니 우선은 입에 들어가는거 위주로라도 먹어야해요^^!
저 막달 때까지 그래요ㅋㅋ 중간에 16-30주까지는 괜찮았는데..지금은 또 역류성식도염 때매... 탄산수랑 아이셔츄라임맛, 새콤달콤 레모네이드맛 울렁거릴 때 드세요.

말씀하신 츄잉캔디들 다 사봤어여ㅋㅋㅋ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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