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도 음식이 좀 따땃하다 싶으면 울렁거려요 (물도...) 원래 요리해서 밥 먹는 타입인데 요리 못 해요 ㅜㅜ 배달값 엄청 깨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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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직장인이라 아침은 주로 굶는편이고 점심은 구내식당 너무 맛없어서 그냥 나가서 먹거나 배달시켜 먹는데요 저녁도 집에서 해먹는건 손에 꼽을 정도고 다 시켜먹고그래여...... 이것저것보니깐 배달이나 외식은 가끔하라고 하는데... ㅠㅠ 갑자기 죄책감이 좀 느껴지네요,,,, 나이도 있는 임산분디ㅠㅠ더 조심해야됬던건 아닌지 이런생각이 드네요,,
댓글
10
탈퇴한 유저
저도 음식이 좀 따땃하다 싶으면 울렁거려요 (물도...) 원래 요리해서 밥 먹는 타입인데 요리 못 해요 ㅜㅜ 배달값 엄청 깨지는 중...
저도 따뜻한 음식 냄새 맡으면 입덧하는데 컨디션 괜찮은 날은 하고 힘들면 시켜먹거나 해요~!! 오늘은 된장국 끓였는데 신기하기 음식하고 먹을 땐 입덧이 없었어요ㅎㅎ
입덧때문에 집에서 요리안해요ㅜ
ㅠㅠ 그쵸 힘들죠
입덧때매 입덧약먹고 토함서..밥만드는중인데 죽겠내여ㅠ 애3밥은 줘야하고....
ㅠㅠ 어이구.. 화이팅!!!!!!
탈퇴한 유저
음식냄새맡기싫고 체덧때문에 요새 겨우겨우 죽먹거나 시켜먹어요ㅠ 땡기는거드세요! 잘먹는게 더 중요해요
ㅠㅠ 많이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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