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때 응급제왕이라 다인실 보호자 상주 안되서 혼자있었는데 남편이 아침에 늦게오니 혼자 일어나서 화장실가고 물마시고 죽먹다가 오열하고 ㅠ 그 기억이 사무치게 남아요 절대적으로 보호자가 필요합니다 ㅠ
2025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제왕절개
안녕하세요 수술날짜잡고 얘기하다가 나온 남편 의견인데 너무 서운해서 여기에 글 써봐요. 제가 수술하고 난 후 저녁먹고 잘 시간에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서 아침밥 나올시간에 다시 병원으로 오겟다고 말 하는 남편인데 이게 그렇게서운하더라고여. 서운한 제가이상한건가요?
댓글
12
네??? 물 마시는거 물건 가져오는거 다 보호자가 필요한데요. 복강경 같은거 해도 낙상 문제 때문에 하루는 보호자 꼭 오라 하던데 개복수술인데 참...
너무 서운한데요ㅠㅠ 제왕절개하고 최소2일까진 보호자가 같이 있어줘야한다고 들었어요
초산이라 잘 모르지만 제왕절개 하는 거면 보호자가 같이 있어야 하는 걸로 알아요.. ㅠㅠ 산모 혼자 일어나지도 못 하는 걸로 아는데.. ㅠㅠ
수술하면 절대적으로 남편이 상주해야합니다... 남편분이 잘 몰라서 그러시는 것 같으니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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