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90일 정도 되었을 때 아가 오후 7시에 재우고, 남편이 봐주고 그래서 일주일에 3번정도 요가 다시 시작했어용 그 외에 블로그 활동이나 책 보고 사부작사부작 영어공부도 하니까 나름 시간 빨리가고 좋아유. 가끔 산책도 나가용! 근데 또 가끔은 사람 만나 얘기하고 싶기도 해요 ㅋㅋㅋㅋㅋ ㅠ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육아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바빠서 원래 하던 취미활동은 못 하고 있는데 스트레스 푸시는 방법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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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말 저녁 남편한테 애 부탁하고 팩해요! 20대중반 젊은 나이인데도 애 보느라고 거칠어지고 확 늙어버린게 티나니까 우울해지더라구요,,그래서 막 이니스프리에 10개만원짜리 말고 개당 6-7천원하는 부들한 팩 사서 붙여요! 스킨케어가 귀찮게보단 재밌게 느껴지게 스킨케어도 사보고싶었던걸로 새로 사구요!
저는 애기 유모차 태우고 집앞 카페 다녀와요. 비록 텤아웃이지만ㅎㅎㅎ잠깐도 행복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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